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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나가르의 외곽지역이며, 간다르발 (Ganderbal)가는 길에 위치한다. 안짜르 (Anchar)는 작은 호수로 늪지대와 두터운 해양식물로 가득 차 있다. 분홍 연꽃과 하얀 백합이 8월에 만발하며, 겨울에는 야생 오리와 도요새를 볼 수 있다.
 

 
큰 산들로 둘러싸여 숨겨진 숲이다. 닥숨 (Daksum)은 해발 2,348m로 평화롭고 잘 보존되어있다. 이 곳에서부터 잠무 (Jammu)지역에 있는 키쉬트와르 계곡(Kishtwar Valley)까지 트레킹을 할 수 있다.

 
코카르나그 (Kokarnag)는 해발 1972m로, 브링히 계곡 (Bringhi Valley)의 심장이다. 쾌적한 기후로 평화로우며, 의학적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용천수가 풍부하다고 한다. 이 곳 또한 낚시꾼들에겐 천국이다.
   

 
베르나그는 샘으로 유명하며, 비타스타(VITASTA) 강의 주요 근원지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곳의 건축양식은 무굴 황제인 제항기르 (Jehangir)때 만들어 졌으며. 사자한 (Shah Jahan) 시대에 완성되었다.

 
샹까르아차리야 (Shankara ancharya) 언덕의 꼭대기에 있는 시바 (Shiva) 사원으로 중세시대의 힌두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예이다. 이 곳에서, 스리나가르 시티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스리나가르의 북동쪽에 위치한 하리 빠르바트 언덕 (Hari Parbat Hill)은 힌두교 신자들이 신성시 여기는 곳이다. 언덕을 오르는 중턱에 ‘수얌부 (Suyambu)’ 바위는 신의 자리로 여겨 숭배시되어진다. 1,808년에 지어졌으며, 두라니 (Durrani) 항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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